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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피부주치의, 임이석 테마 피부과

DR. 임이석 미디어

겨울만 되면 머리카락 ‘우수수’ … 남성은 이마, 여성은 정수리 휑
  • 방송일 : 2018.01.19
머리도 마음도 쓸쓸한 탈모인에게 겨울은 힘든 계절이다. 잦은 난방기기 사용으로 건조해진 실내환경 탓에 두피에 각질이 쌓여 모낭을 막으면 두피 건강이 악화되기 쉽다. 또 가을과 겨울철에 짧아지는 일조량에 의해 일시적으로 증가하는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은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이라는 탈모 유발 물질로 바뀌어 모발 성장을 억제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국내 탈모인구는 약 1000만명으로 매년 20만명 이상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한국인의 평균 모발 수는 6만~8만개로 하루에 50~100개가 자연스럽게 빠진다. 모발이 하루에 100개 이상 빠진다면 관리가 필요한 병적탈모일 가능성이 높다. 임이석 임이석테마피부과 원장은 “탈모 환자는 취업, 승진, 연애, 대인관계에서 자신감을 상실하고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기 쉽다”며 “한창 꾸밀 나이에 탈모가 오면 자유로운 헤어스타일링이 불가능하고 외모콤플렉스로 악화될 수 있어 빠른 치료가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20년 전만해도 탈모는 중년남성의 전유물로 여겨졌다. 하지만 지난해 탈모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은 21만여 명의 환자 중 절반가량이 20~30대라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가 나올 정도로 젊은 환자들이 잘못된 생활습관, 과중한 업무, 스트레스 등으로 탈모에 시달린다. 이로 인해 인간관계에 소극적이 되며 다시 스트레스가 가중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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