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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피부주치의, 임이석 테마 피부과

DR. 임이석 미디어

겨울철 자외선, 여름보다 약할까 … 방심하다 큰 코다쳐
  • 방송일 : 2018.01.07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여름엔 태양 아래 섹시한 구릿빛 피부가 빛을 발했다면, 겨울에는 눈처럼 하얗고 맑은 피부가 각광을 받는다. 더구나 최근엔 ‘생얼’에 이어 물기를 머금은 듯 촉촉하고 탱탱해 보이는 피부를 일컫는 ‘물광’이 트렌드. 이처럼 잡티 하나 없이 투명한 피부에 대한 여성들의 열망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지만 겨울철 자외선으로 인해 여전히 기미, 주근깨 등의 피부 문제로 고민하는 여성들도 늘고 있다. 겨울철 자외선은 백옥 같은 피부를 방해하는 복병이라 할 수 있다. 여름에 비해 강도가 약하다고는 하지만 피부 깊숙이 침투하는 경향이 있고, 그늘에 있거나 흐린 날에도 맑은 날의 절반 정도는 피부에 영향을 미쳐 비가 오거나 흐린 날, 혹은 계절에 상관없이 피부를 항상 자극한다. 특히 최근 스키장들이 속속 개장하면서 스키장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 겨울철 눈에서의 자외선 반사율은 약 85~90%로 여름 바닷가의 반사된 자외선보다 약 4배 이상 강하다. 이에 스키장에서 자외선 차단에 신경 쓰지 않을 경우 기미, 주근깨와 같은 색소 질환은 물론 피부 노화를 유발 및 촉진할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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