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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추지 못하는 탈모 고민 다양한 탈모의 원인과 유형, 그에 따른 치료법엔 반드시 전문의의 진단이 필요합니다

탈모

탈모는 왜 나타날까? 사람 모발의 일생은 두피의 경우 생장기 평균 3년, 퇴행기 3주, 휴지기 3개월로 보며, 전체 두피의 84%가 생장기, 2%의 퇴행기, 14% 정도가 휴지기 모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각 시기의 구성비율의 균형이 깨어져 생장기가 짧아지거나 휴지기가 길어질 때 탈모현상이 나타납니다. 모발은 정상적으로 하루 50~100개 정도가 자연적으로 탈락되는데 이 이상의 머리카락이 탈락될 경우 탈모증을 의심하며 탈모증에는 다양한 유형과 원인, 그에 따른 다양한 치료법이 있어 전문의의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남성형 탈모증

인간은 동물과 달리 유전적인 소인이나 남성 호르몬 외에도 정신적인 스트레스, 영양장애, 노화 등 여러가지 원인으로 대머리가 발생합니다. 특히 남성호르몬에 의한 대머리가 남성에게 많이 발생하는 것과 관련해 남성 호르몬이 지나치면 대머리가 된다고 하는데 이는 정확한 표현이 아닙니다. 여성에게 대머리가 거의 없는 것에 비추어 남성 호르몬은 대머리에 큰 요인이라고 할 수 있으나 남성 호르몬이 너무 많아서 대머리가 되는 것은 아니고, 남성 호르몬의 과도한 분비와 유전적인 요인이나 지루성 피부 등 다른 원인이 겹쳐질 때 대머리가 되는 것입니다. 남성형 탈모가 테스토스테론이라는 남성 호르몬에 의해 일어난다는 말을 맞습니다. 그러나 테스토스테론이 많이 분비된다고 모두가 대머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보다는 테스토스테론을 받아들이는 인체내 모세포(리셉터)가 유전적으로 발달한 사람이 대머리가 될 확률이 높은 것입니다. 다시 말해 남성형 탈모증은 테스토스테론(남성호르몬)에 의해 일어나지만 그 호르몬을 인식하고 받아들이는 세포 감수성은 혈중농도의 고저에 의한 것이 아니라 가족으로부터 유전적으로 계승된다는 것입니다. 남성 호르몬에 대한 정보를 인지하고 받아들이는 세포의 감수성, 다시 말해 남성 호르몬의 창구가 되는 세포의 리셉터가 유전적으로 많은 사람이 대머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여성형 탈모증

여성에게도.. 탈모? 여성탈모의 경우 여러 원인과 유형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스트레스에 무척 민감한 경우에 발생하는 원형탈모증, 출산 후 산후조리를 잘못해서 일시적으로 빠졌던 머리가 늦게 나는 경우, 다이어트에 의해 영양분 부족으로 모발이 부실해지거나 빈혈이나 난소낭종 같은 질환에 의한 탈모가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여성에서 발생하는 안드로겐 탈모증(남성형 탈모)의 경우, 여성들은 탈모를 유발시키는 남성호르몬인 안드로겐보다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을 훨씬 더 많이 갖고 있어 남성들처럼 완전한 대머리가 되지는 않습니다. 단지 머리카락이 다량으로 바지게 되어 숱 자체가 적어질 뿐입니다. 원인은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남성 호르몬인 안드로겐의 기능을 억제해야 하는데 체내 호르몬의 균형이 깨져 안드로겐이 과다해졌을 때 피임약의 남용과 심한 다이어트로 인해 남성 호르몬인 안드로겐의 분비가 활성화 되었을 때 나타나기 쉽고 사회생활로 인한 각종 스트레스, 남성 호르몬 작용이 있는 약물 복용도 원인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안드로겐성 탈모를 보이는 여성 중에는 두발의 탈모증 이외에도 신체의 다모증, 남성화 증상 및 기타 내분비기관 이상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성 탈모의 양상은 정수리 부근에서 탈모가 나타나는데, 이때 앞머리가 둥글게 연모화하면서 머리밑이 드러나기는 하지만 헤어라인의 경계를 벗어나지는 않습니다. 여성에서의 탈모의 확실한 치료법은 없으며 탈모가 영구적이며 유전소인을 보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Minoxldil이 효과가 있는 보고도 있고, 빠진 형태가 앞부위에 집중되어 있거나 미용상 문제를 초래한다면 자가 모낭군 이식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그 외 탈모의 종류

원형탈모증 원형탈모증은 두피의 한 곳 또는 여러 곳의 모발이 원형을 이루며 한꺼번에 빠지는 것으로 대머리라고는 할 수 없고 일과성 탈모질환입니다. 원인으로는 자기 면역설, 말초신경이상설, 자율신경이상설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 정신적 스트레스도 커다란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회복되는 모발은 흰머리처럼 백모 형태로 나오기도 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대게 진한 색깔의 모발로 대체되나 수년간 백모상태로 지속되기도 합니다. 자연치유되는 경우가 많으나, 병소가 확대 혹은 흉합하여 큰 탈모반이 형성되면 전두탈모증이나 전신 탈모증으로 진행되기도 합니다. 휴지기탈모증 모발에는 성장과 퇴행, 휴지기라는 것이 있어서 털 하나 하나가 주기에 따라 일생을 살다갑니다. 휴지기 탈모증이란 모낭이 어떤 스트레스를 받게 되어 정해진 생장기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중간에 휴지기로 이행하게 되어 정상적이어야 할 모발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빠지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휴지기 탈모증을 유발하는 스트레스에는 출산, 수술, 심한 열병, 약물, 머리를 당기는 것, 만성 전신적 질환, 영양 결핍, 만성 두피 피부질환 등이 포함되며 탈모현상은 두피의 여기저기에서 두루 나타납니다. 휴지기 탈모증은 계속적인 자극이 없으면 휴지기에 들어간 모발이 6개월 정도 후에는 성장기로 바뀌면서 모발이 회복됩니다. 질병원인탈모 고열을 동반하는 질환, 중증 감염 질환, 또는 큰 수술을 받게 되면 우리의 신체는 엄청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데 회복된 후 1~3개월 이후에 머리털이 많이 빠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러한 탈모는 대부분 저절로 좋아지나 만성질환에 의한 탈모는 병의 회복여부에 따라 좋아지기도 하고 심해지기도 합니다. 특히 질병에 의한 탈모로는 갑상선 질환에 의한 탈모를 예로 들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갑상선기능저하증을 앓고 있는 환자는 모발이 거칠고 잘 끊어지며 모발 수도 적습니다. 또 암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항암제나 호르몬제의 부작용으로 탈모 현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항암제는 세포분열 증식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는데 모발에 영향을 미치면 탈모증이 나타납니다. 혈우병에 쓰이는 항 응고제도 모유두 혈관의 혈액성분에 영향을 주어 털의 영양장애를 일으켜 탈모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결박성압박성탈모 모발을 너무 세게 묶어나 당기게 되면 모근이 약해져서 탈모증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예전부터 우리나라에서는 여자 어린아이들의 머리카락을 꼭꼭 당겨서 묶는 경우가 있는데 성장기에 있는 모발에 영향을 주게 되면 탈모증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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