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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피부주치의, 임이석 테마 피부과

DR. 임이석 미디어

내가 벌써 검버섯 젊은 층 환자 증가하는 이유는?
  • 방송일 : 2018.05.29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노년층 이후에 발생한다고 하여 ‘저승의 꽃’이라고 불리는 검버섯이 젊은 층 사이에서도 고민거리가 되고 있다. 젊은 층에서 검버섯 환자가 늘어난 이유는 테니스, 골프 등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과도한 햇볕노출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검버섯은 때가 낀 것처럼 지저분해 보이고 표피가 딱딱해지고 돌출되는 형태로 나타나는데 처음에는 크기도 작고 옅은 갈색을 띠고 있어 기미나 점으로 오인해 방치하기 쉽다. 특히 젊은 층은 검버섯을 노인에게만 생기는 피부질환으로 인식해 방심하는 사이 크기가 커진 후에야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다. 검버섯은 경계가 뚜렷한 갈색이나 흑색의 원형구진 혹은 판으로 크기는 직경 1mm~ 수cm이다. 몸통과 얼굴에 발생하나 머리, 목, 팔다리에도 발생할 수 있으며 손바닥에는 생기지 않는다. 검버섯을 그대로 방치할 경우 색깔이 점점 진해지고 크기 또한 커지게 된다. 이렇듯 지저분한 피부 모습을 연출해 심미적으로도 문제이지만, 우울증이나 대인 기피증과 같은 심리적인 문제도 일으킬 수 있어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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