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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피부주치의, 임이석 테마 피부과

DR. 임이석 미디어

강한 햇빛과 황사, 꽃가루 알레르기 유발
  • 방송일 : 2018.05.24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강렬한 햇볕,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황사와 꽃가루 등으로 인해 각종 피부 질환이 기승을 부리는 봄. 특히 황사와 꽃가루에 민감한 알레르기 환자들은 봄이 두렵기까지 하다. 중국으로부터 불어오는 황사는 수은, 납, 알루미늄 등의 오염 물질이 함유되어 있을 뿐 아니라 입자가 매우 작아 모공 속 깊숙이 침투해서 각종 알레르기성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다. 꽃가루 역시 알레르기뿐 아니라 가려움증이나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고, 심한 경우 가려움과 홍반을 동반한 전신 두드러기로 번질 수도 있다. 때문에 봄철 알레르기 질환을 예방하려면 건조한 바람이 부는 날은 외출을 삼가 황사, 꽃가루 등과의 접촉을 피하고, 꼭 외출이 필요한 경우에는 마스크, 모자 등으로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좋다. 또한 외출 후 집으로 돌아오면 피부를 깨끗이 씻고 충분한 수면과 영양 섭취로 몸의 면역력을 높여 주는 것도 요령. 특히 매일매일 꼼꼼한 딥 클렌징을 하는 것은 필수다. 세안 후 당기거나 각질이 일어나는 부위에는 보습제를 바르고 평소에 물을 자주 마셔 피부에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야 함도 잊지 말아야 한다. 요즘처럼 건조한 날씨에는 피부가 수분을 빼앗기기 쉬워서 이로 인해 예민해진 피부가 알레르기성 질환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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